Bethel International United Methodist Church

교역자 소개

모든 사람들을 위한 홈, 그리스도 안에서!

벧엘 국제연합감리교회 (BIUMC) 한인 예배의 비전

 

우리 교회의 비전은 요한이 기록한 하나님 나라 모습에서 온 것입니다: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계시록 7:9).

이 비전은 누가복음 15장에 나오는 탕자와 그의 형의 아버지가 그 전혀 다른 두 아들들을 맞아들이는 복된 “집” (Home)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의 아버지는 모든 사람들을 용서하시고, 품으시고, 인도하시는 그리스도를 나타내며, 그는 지금도 우리를 그런 “잔치집”으로 초대하십니다: “28저가 노하여 들어가기를 즐겨 아니하거늘 아버지가 나와서 권한대 . . . 32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았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 하니라” (눅 15:28-32).

  •         우리 교회는 그리스도가 계신 축제의 집이 되길 추구합니다. 이런 비전을 갖고 함께 그리스도의 집에 들어가서 모든 사람들을 위한 그의 은혜를 누리고, 나눕시다!
  •         우리(Bethel International United Methodist Church)는 오하이오에서 유일하게 “미국인 예배”와  “한인 예배”가 하나의 교회를 이루어 각자 언어로 예배들을 드리는 특별한 교회입니다.
  •         한인 예배 : 주일 11시 예배 + 점심 친교 + 주중 셀그룹들 + 기도회 (화~금, 아침7시) 등.
  •         미국인 예배 : 주일 9시 전통예배 + 11시 컨템퍼러리 예배 + 주중 모임들 등.

우리는 청년들, 직장인들및 장년 등, 그리고 다양한 인종들 (주일 1시 네팔 예배 포함)을 위해 같은 비전을 갖고 나갑니다. 한인회중은 하나의 대가족 같은 친밀한 교제뿐 아니라, 다른 회중들과의 가까운 교류를 통해 주님 안에서 함께 천국 생활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이 시용 목사 (한인 회중과 국제목회 담당)

한국 인천의 기독교 가정에서 자라며 “가서 온 민족을 제자삼으라” (마태 28:19)는 말씀에 응답하고 신학을 공부했습니다 (감신대, 연대 대학원). 졸업 후 시골과 서울에서 목회하다가, 배움의 목마름을 젹시러 1995년에 유학 왔습니다 (Boston Univ. & United Theological Seminary). 한국에서 교사 (금란/영란 여중고)와 미국에서 원목 훈련들 받고 병원들에서 일을 했으며, 한인교회를 3년, 백인교회들을 19년 섬긴 후, 2019 여름에 BIUMC 한인회중을 중심으로 한 연합 목회와 선교를 위해 파송 받았습니다.

콜럼버스의 여러 인종들이 밀집한 지역에서, 저는 순수한 마음을 지닌 청년들과 모든 세대와 다양한 사람들을 위한 목회에 부르심을 받아 가슴이 뜨겁습니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이땅에서부터 맛보며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이 길, 함께 달려갑시다!

가족은 아내 이병희 전도사 (New Life KUMC in Findlay)와 아직 20대들인 딸 예원, 예리가 있습니다. 누가 자전거 타기나 산책/등산을 함께 가자고 하면 더 기뻐할 것입니다.